비바리님네 귤 도착하자마자 지훈이가 냅다 달려들어 앉았습니다.
요즘 식탐이 더 늘었습니다 ;;;
이제 광영이는 잘 까서 먹구요.
지훈이는 까놓으면 하나씩~ 집어 먹습니다 ^^
벌써 판매가 완료됐다고 하시더라구요.
아쉽습니다~
지.. 지훈아 눈에 힘풀어~~~
귤 까주라며 제 앞에다가 귤을 툭 떨어트려요.
너무 많이 먹으면 안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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