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상이 시끌시끌합니다.

광영이는 뭐라뭐라하고 지훈이는 소리지르고 있네요.






옥상에서 조촐한 과자파티가 열렸습니다.

어쩐지 소란스럽더라니 ^^;




















지훈이 먹으라며 과자도 양보하는 광영이는 대인배!!!

동생이라고 잘 챙겨주네요 ^^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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