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8월 26일 오전 11시 22분 꼬맹이가 태어났습니다.

37주 2.74 kg의 건강한 남아입니다.

1시간여 진통끝에 그럭저럭 순산해서 잘 낳았습니다.

산모, 애기 모두 건강합니다.

조산기 때문에 걱정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.


무엇보다 사랑하는 정희가 탈없이 애기를 잘 낳아주어서 너무나 고맙습니다.


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와서 얼떨떨합니다만 잘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옆에서 잘 지켜봐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.

다시 한번 애기와 산모를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(^-^) (_ _) (^-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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